민선 4대 광주시교육감을 뽑는 결선투표가
오전 6시부터 시작됐습니다
투표권을 가진 3,400여명의 학교 운영위원들은 구청과 선관위 사무실 등 5곳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안순일 후보와 윤영월 후보를 놓고
한표를 찍고 있습니다
오늘 선거는
1차 투표에서 더 많은 표를 얻은
안순일 후보가 대세를 굳힐 것인지
아니면 윤영월 후보가 뒤집기에 성공할 것인지가 관심입니다
당선자는 저녁 7시쯤이면
알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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