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사고가
가파프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VCR▶
체신청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체신청 관내에서 발생한 택배사고는
851건에 6천만원으로 지난 2천2년 보다
물량은 2백%,
피해액은 백%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들 택배사고를 유형별로 보면
파손과 분실이 각각 456건과 159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한편,전남체신청 직원의 13%인 5백45명이
비정규직인데 이들 거의가 집배분야와 우편물 발착분야에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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