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물벼 수매가
농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24일)까지
산물벼 수매량은 40킬로그램들이
17만9천 포대로 시군별 배정량인
57만9천 포대의 31%를 밑돌고 있습니다.
농협 관계자들은
요즘 40킬로그램 벼의
산지 가격이 4만6천 원 선으로
포대벼 1등급 가격인 4만8천 원보다 싸고
산물벼를 포대벼로 전환해준다는
방침때문에
농민들이 가격이 오를 것을 기대하며
출하를 늦추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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