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산물벼 수매 31% 밑돌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24 12:00:00 수정 2006-10-24 12:00:00 조회수 3

산물벼 수매가

농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24일)까지

산물벼 수매량은 40킬로그램들이

17만9천 포대로 시군별 배정량인

57만9천 포대의 31%를 밑돌고 있습니다.



농협 관계자들은

요즘 40킬로그램 벼의

산지 가격이 4만6천 원 선으로

포대벼 1등급 가격인 4만8천 원보다 싸고

산물벼를 포대벼로 전환해준다는

방침때문에

농민들이 가격이 오를 것을 기대하며

출하를 늦추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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