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수사의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어제 강종만 영광군수를 소환한데 이어
오늘은 이정섭 담양군수를 불러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도 이번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돈을 주고 받은 피의자 4명을
사법처리한데 이어
선거법 위반 혐의로 13명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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