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수에 따른 아토피 환자 비율이
광주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 아토피 치료를 받은 환자는
모두 3만 8천 6백여명이었습니다
이를 광주의 인구로 나눈 비율은
2.89퍼센트로 제주 대전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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