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장업주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0-30 12:00:00 수정 2006-10-30 12:00:00 조회수 3

광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영상물 등급위원회의 심사를

받지 않은 불법 게임물을 설치해 영업을 한

광주시 주월동 38살 최 아무개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18일부터 화정동 모 지하게임장 내에

영상물 등급위원회의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연타기능이 들어간 게임기 35대를 설치해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