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와 전남본부로
분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민노총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다음달 7일쯤 임시대의원대회를 갖고
광주.전남본부의 분리건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날 대의원 대회에서
분리안이 통과되면
곧바로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는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광주와 전남본부로 분리하려는 것은
전체 조합원 수가 8만 여명을 넘어선데다
전남지역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사안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민노총의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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