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영세 자영업자들을 위한
정책자금이나 지역신용보증 공급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은 높은 실업률에 비해
지역신용보증 공급이,
전남지역은 소상공인.기업체 수에 비해
각종 정책자금 지원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광주지역의 실업률은 4.3%로
전국 4위를 기록한 반면
정책자금 지원업체는 8백여곳으로 7위,
정책자금 지원금은 190억원으로 8위,
신용보증공급은 332억원으로 11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도 정책자금 지원업체의 경우
14위로 하위권을 맴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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