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인 미군 추정 외국인에게 폭행 당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06 12:00:00 수정 2006-11-06 12:00:00 조회수 2

광주 서부경찰서는

주한 미군으로 보이는 외국인이

20대 여인을 폭행하고 달아나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새벽 4시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26살 임 모 여인이

자신을 주한 미군이라고 밝힌

외국인 남자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사소한 시비가 일어 폭행을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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