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경매 물건을 헐값에 사들인 뒤
비싸게 되팔아 주겠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4년 4월
고향 선배인 60살 이모씨에게 접근해
경매에 나온 건물을 낙찰받은 뒤
이를 되팔면 많은 돈을 쉽게 벌 수 있다고 속여
계약금과 경매 대금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2억 6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