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생보자 자활근로 성과 적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06 12:00:00 수정 2006-11-06 12:00:00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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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생보자 가운데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자활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3천 8백명에게 자활사업을 한 결과

173명이 기초 생보자 자격에서 벗어났습니다.



올해도

3천 3백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이 되고 있지만

지난 5월까지 62명이 구제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지자체가 제공하는 자활 사업이

사회적 일자리 창출 등 연속성을 갖지 않고

단순한 취로 사업에 그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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