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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생보자 가운데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자활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3천 8백명에게 자활사업을 한 결과
173명이 기초 생보자 자격에서 벗어났습니다.
올해도
3천 3백명을 대상으로 자활사업이 되고 있지만
지난 5월까지 62명이 구제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지자체가 제공하는 자활 사업이
사회적 일자리 창출 등 연속성을 갖지 않고
단순한 취로 사업에 그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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