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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혁신 박람회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 균형발전을 통한 국가 성장을 위해
산,학,연, 관 등의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END▶
◀VCR▶
하나의 아이디어가
지역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가는 동력이 된다.
국가 균형발전의 성과를 나누고
지역 혁신 성공사례를 통해 발전 방향을 찾는
제 3회 혁신 박람회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INT▶ 정세균 산자부 장관
'성장과 복지 .. 동반 성장 모델 만들자'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 혁신과
균형발전을 최우선국가전략으로 추진하고있다며
산,학,연,관 등 지역의 혁신 주체들이
창의와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노무현 대통령
'지속 혁신문화가 일회성아닌 지속혁신 이끈다'
'살기좋은 지역 우리의 힘으로' 라는 주제로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혁신 박람회에는
균형발전 정책관과 지역 혁신관 등
530여 개 부스가 마련돼
혁신 성과와 우수 사례를 전파하게 됩니다.
특히 내일부터는 각 지역이 일궈낸
49개 혁신 사례에 대한 사례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역 발전의 계기와 동력을 찾는
학습과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한편 동양건설산업과 파버나인 등
수도권 소재 5개 기업은
오늘 신안과 영암, 광주 등에
2천억원을 투자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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