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저층만을 골라 턴 혐의로
29살 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는 지난 4일 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39살 박 모씨 아파트에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등 2백여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8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안씨는
방범창이 없는 아파트 1,2층만 골라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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