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저층만 골라 턴 2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08 12:00:00 수정 2006-11-08 12:00:00 조회수 3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저층만을 골라 턴 혐의로

29살 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는 지난 4일 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39살 박 모씨 아파트에

베란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등 2백여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8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안씨는

방범창이 없는 아파트 1,2층만 골라 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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