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분야대출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08 12:00:00 수정 2006-11-08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 은행권의 기업대출이 건설업

분야로 쏠리고 있어서 부동산경기거품에 대한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VCR▶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역 은행들이 가계대출을 주택담보대출에

집중한데 이어서

기업대출도 건설업 분야로 쏠리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한달 사이에 광주전남지역의

건설업 관련 대출은 천8백억원이나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등 산업대출은

건설업의 3분의 1 수준인 6백40억원 증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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