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사업 '탄력'(순천시)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15 12:00:00 수정 2006-11-15 12:00:00 조회수 1

◀ANC▶

순천시의 최대 현안사업인

신대지구 개발과 시청사 건립사업이

정부로부터 잇따라 승인되면서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신대지구의 경우 친환경적인 단지조성으로

외국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순천시 신대배후단지 개발을 위한

실시계획이 정부로부터 승인됐습니다.



내년도 착공을 앞두고

사업자 선정과 토지보상 등

후속작업을 위한 순천시의 움직임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90만평에 이르는

신대배후단지 개발에 투입될 사업비만

4천백억원,



순천시는 단지내 녹지율을

현행 택지개발 기준의 두배를 넘는

26% 수준으로 대폭 높이기로 했습니다.



신대배후단지 남측 옥녀봉 공원에서

북측 골프장에 이르는 중심부를

녹지축으로 조성하는 등

친환경적인 단지조성을 통해

외국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INT▶

7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순천시청사 건립도

정부 승인이 이뤄짐에 따라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시청사와 의회동의 기능만을 수행하는

조건부 승인으로

계획면적이 크게 줄어든 만큼

추가 부지매입에 시민들의 협조가 이뤄질 경우

완공년도를 크게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순천시청 개청이래 최대 현안사업인

신대배후단지 개발과 시청사 건립의 본격화가

침체일로를 걸어왔던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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