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삼원> 여전히 집마련부담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15 12:00:00 수정 2006-11-15 12:00:00 조회수 2

◀ANC▶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대책이 발표 됐었지만

광주.전남지역 서민을 위한 대책은

찾아 볼수 없었습니다.



서민들의 내집마련은,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송 기희 기자가 보도 합니다.









◀VCR▶



아파트 공급확대, 담보대출 관리강화,

분양가 하락, 오늘 발표된 부동산 안정화대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그러나, 주택담보 대출을 규제받은 대상이

6억원이상이어서

아파트 값이 타지역에 비해 낮은

이지역은 다행스럽다는반응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최근 광주지역의 아파트 값이

평당 800만원까지 치솟은 상황에서

이번 부동산 대책발표로 아파트값이

다소 떨어질것을 기대했지만

수도권 지역에만 해당돼

서민들의 실망감은 컸습니다.



◀INT▶



더우기, 금융권의 금리인상이 또 한차례

예상된 상황에서 서민들의 내집마련에 대한

부담은 더 커졌습니다.



현재 주택 담보대출금리는, 평균 5,1에서 6.2%.



그러나, 조만간 지점장 재량으로 0.2% 금리를 깍아준 부분이 없어지게 돼 그만큼

금리가 오른 셈이 됐습니다.



서민들이 1억원을 대출받았을경우

일년에 24만원의 이자를 더 내야합니다.



◀INT▶



불경기속에 대출이자까지 오르게 되면

서민들의 주택마련의 꿈은 위축될수 밖에

없습니다.



임공석 ◀INT▶



광주지역에서만 분양되지못한 아파트가,

현재 9천여세대나 되지만,



최근 일년사이에 6차례나 대출이자가

인상됨으로서

정작 집을 마련돼야 할 서민들의 꿈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송기흽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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