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와 순천대,목포대,광주교대 등
4개 국립대학과
보성건설 컨소시엄은
오늘 전남대에서 협약을 맺고
BTL, 즉 민간투자 시설사업 방식으로
각 대학에 고급 기숙사를 짓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보성건설 컨소시엄은
정부 지원을 받아
전남대 3천명을 비롯해
모두 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오는 2008년 8월까지 완공해
20년동안 운영한 뒤
각 대학에 운영권을 넘기게 됩니다.
또 기숙사에는 고급 원룸 형태의 방과 함께
은행,서점,병원,스포츠 센터 등의
편의 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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