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 경찰서는
지난 수능시험 때 폭죽을 터뜨려
물의를 빚었던
김치 축제 기획사 관계자 36살 김 모씨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수능 시험날인 지난 17일
오후 6시 이후에
폭죽을 터뜨리게 돼 있는 규정 시간을 어기고 20 여분 빨리 터뜨려
수험생들의 시험을 방해해
총포와 화약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며
관계 공무원들의 과실 책임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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