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때 폭죽 터뜨린 기획사 관계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20 12:00:00 수정 2006-11-20 12:00:00 조회수 3

광주 서부 경찰서는

지난 수능시험 때 폭죽을 터뜨려

물의를 빚었던

김치 축제 기획사 관계자 36살 김 모씨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수능 시험날인 지난 17일

오후 6시 이후에

폭죽을 터뜨리게 돼 있는 규정 시간을 어기고 20 여분 빨리 터뜨려

수험생들의 시험을 방해해

총포와 화약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 중이며

관계 공무원들의 과실 책임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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