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혁신도시 220만 7천 평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20 12:00:00 수정 2006-11-20 12:00:00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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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개발 면적이

220만 7천 평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건교부에 지구 지정을 신청한 229만 평 가운데

우량 농경지 8만 4천 평이 제외돼

혁신도시 면적은 220만 7천 평으로 확정돼

오는 23일 고시됩니다.



이는 전국에 건설중인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개발 규모가 가장 큰 것입니다.



시와 도는

혁신도시 개발 면적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연말부터 토지 조사에 착수해

내년 5월 보상을 거쳐 연말쯤 착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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