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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개발 면적이
220만 7천 평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건교부에 지구 지정을 신청한 229만 평 가운데
우량 농경지 8만 4천 평이 제외돼
혁신도시 면적은 220만 7천 평으로 확정돼
오는 23일 고시됩니다.
이는 전국에 건설중인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개발 규모가 가장 큰 것입니다.
시와 도는
혁신도시 개발 면적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연말부터 토지 조사에 착수해
내년 5월 보상을 거쳐 연말쯤 착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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