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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8개 기업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자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와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등 지역 8개 기업은
오늘 깨끗한 대기 등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량을
해마다 3에서 5% 줄이자는 자발적인 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시는 협약을 체결한 8개 기업에
시설개선 자금을 지원하고
세제 지원 등의 혜택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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