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 인권상을 받운
아프카니스탄 말라라야 조야 의원이
광주에서
5.18 민주화 운동의 참뜻을 되새겼습니다
광주 인권상 수상자이자
아프가니스탄 국회의원인 말라라이 조야는
오늘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민주화 운동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스승과 같은 존재라며 5.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말라라이 조야의원은 지난 5월
여성 문맹퇴치 운동과 컴퓨터 교육,
의료 사업 등 아프가니스탄 인권개선에
힘쓴 공로로 광주 인권상을 수상했는데
개인적으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어제 광주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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