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를 당하는 노인들의
상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시 노인학대예방센터에 따르면,
2년전 개소이후 지난해말 까지
220여건이었던 노인학대 상담 건수가
올 들어 280여건이 접수돼
크게 늘었습니다
학대 당하는 노인층은 70대가 가장 많았으며
학대유형은
모욕과 협박 등 언어 정서적 학대가 46%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재정적 학대, 돌보지 않은 방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노인학대 예방센터는 오늘 개소 2주년을 맞아 양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인학대에 대한 이해와 대응방향을 주제로
세민나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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