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청의 기능직 공무원 채용에 대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공노 광산지부는
광산구청의 기능직 10급 운전원을 뽑는
시험에서
전갑길 구청장의 전 운전기사였던
36살 김 모씨가 최종합격자 명단에 들었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전공노는 김씨를 뽑아달라는 요청이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채용 절차도 김씨를 뽑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광산구청은
구청 간부와 외부 인사가
면접관으로 참여한 만큼
특혜 주장은 말이 안되며
공정하게 뽑았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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