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 반대 시위와 관련해
경찰이 연행자들을
모두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시위 현장에서 연행된 참가자 21명이
광주지역 4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고,
조사가 끝나는대로
집시법 위반과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모두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또 시위 주최자 12명도 불러 조사하기로 하고
출석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시위 현장의 사진을 분석해
적극 가담자들의 신원을 파악한 뒤
소환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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