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한미 FTA 반대시위로 파괴된
광주시 청사를 닷새째 그대로 두고 있어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폭력시위의
실상을 알린다는 취지로
파손된 유리창 등 집기를
치우지 않고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다.
또, 폭력시위와 시청사 건물 파괴행위를
비난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광주시내 곳곳에 내걸었습니다.
이에 대해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불편을 호소하는가 하면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도
광주시가 필요 이상의 과잉 대응을 하고 있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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