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사제의
삶을 조명한 한국창작무용이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오늘까지
계속됩니다
김미숙 뿌리 한국 무용단이 김대건신부
순교16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공연은,
한 신앙인이 한국 근대사를 살아가며 겪어야
했던
고뇌와 희망을 춤사위로 엮어 냈습니다.
이번 공연은, 기존 한국무용의 틀을 깨고
역동적인 춤사위와 무대의상, 음악등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간것이
특징으로
오늘 저녁 한차례 더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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