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신부 한국무용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1-26 12:00:00 수정 2006-11-26 12:00:00 조회수 2

한국인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사제의

삶을 조명한 한국창작무용이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오늘까지

계속됩니다



김미숙 뿌리 한국 무용단이 김대건신부

순교16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공연은,

한 신앙인이 한국 근대사를 살아가며 겪어야

했던

고뇌와 희망을 춤사위로 엮어 냈습니다.



이번 공연은, 기존 한국무용의 틀을 깨고

역동적인 춤사위와 무대의상, 음악등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간것이

특징으로

오늘 저녁 한차례 더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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