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은 일본 나리따시를
무대로 3백억원 상당의 불법송금대행업을 한
환치기조직 총책 손모씨등 4명을 입건해 광주
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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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천4년
10월부터 3백억원 상당의 엔화를 일본과 한국을
왕래하는 보따리 상인들을 통해 밀반입해
20여개 환치기계좌에 입금한 후 수취인 계좌에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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