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변호사인 박원순 씨가
시민사회 희망만들기를 주제로
강연을 가졌습니다.
KT광주전남본부 세미나실에서
열린 강연에서 박 변호사는
공공영역에서 활동하는 젊은이가
날로 줄어들고 있는 지금이 역설적으로
시민운동이 블루오션일 수 있는 시대라고
말했습니다.
또 시민운동이
진정한 블루오션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쟁점과 대안제시등에 소홀했던
그 동안의 나태함을 반성하고
새로운 의제 발굴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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