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에 걸린 전남지역 초 중 고등학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박흥수 의원은 도정질의에서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전남 초중고등학생 46명이
결핵환자로 판명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14명,
지난 2천4년 17명보다 두배 이상
크게 늘어난 것이라며
도교육청에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박의원은 또 이처럼 건강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일선 학교별 보건교사 배치율은
초등학교 43%, 중등학교 76%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보건교사 인력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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