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명당 결핵환자수가
순천이 전남에서 가장 많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순천지역에서 결핵환자는
199명으로
이를 유병률 즉 인구수에 따른 결핵환자수로 환산하면
10만명당 73.2명입니다
이는 전남의 유병률인 10만명당 17.8명의
4배나 됩니다
순천지역의 결핵환자 가운데는
60세 이상이 25%가량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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