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고 유재관씨의 노제가
오늘 아침
광주 문화방송에서 엄숙하게 치러졌습니다.
노제에는 유씨의 유족과 친지,
광주 문화방송 직원 등이 참가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습니다.
고 유재관씨는 남도 부보상과
얼씨구 학당 등의 프로그램에서
사회자와 출연자로 활동해 왔고,
지난 2일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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