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용 차량에 실려있는 골프채들이
또다시 무더기로 털렸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새벽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누군가 레저용 차량 8대에 실려있던
골프채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9월에 발생한
골프채 도난 사건과
범죄 수법이 같은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주차장 폐쇄회로 화면을 확보해
용의자들을 파악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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