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3,40대 인구가 크게 줄어
앞으로 생산과 소비활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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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지역 내 3,40대 인구가 올해 52만 2천여명에서 내년에는 51만 천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특히,2천8년 49만7천명으로 50만명의
벽이 무너진 데 이어 16년뒤인 2천22년에는
전남의 3,40대 인구가 20만명대로 내려앉게 됩니다.
이는 경제적 주력 계층이 현재의 절반
수준까지 떨어져 지역해 생산.소비활동의
위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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