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의 여파가 기아차 협력업체에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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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협력업체들에 따르면
모기업인 기아차가 환율하락과 고유가에 따른
고통분담을 하자며
협력업체에 납품가 인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1차 협력업체에
2,3%의 납품가 인하를 요구하고 있어서
나머지 2백여 2,3차 협력업체에도
불똥이 뛰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기아차의 파업으로 큰 손실을
입은 협력업체들은 이번엔 납품가 인하요구
때문에 적잖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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