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불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2-05 12:00:00 수정 2006-12-05 12:00:00 조회수 1

환율하락의 여파가 기아차 협력업체에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VCR▶

기아차 협력업체들에 따르면

모기업인 기아차가 환율하락과 고유가에 따른

고통분담을 하자며

협력업체에 납품가 인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1차 협력업체에

2,3%의 납품가 인하를 요구하고 있어서

나머지 2백여 2,3차 협력업체에도

불똥이 뛰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기아차의 파업으로 큰 손실을

입은 협력업체들은 이번엔 납품가 인하요구

때문에 적잖은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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