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집값 상승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국민은행의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집값은 0.1% 올라 전국 평균 3.1%에 비해서 상승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의 경우 남구가 0.5% 올라
소폭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한편,한달새 과천과 서울은
집값 상승률이 각각 15%와 4.8%에 달해 집값
폭등세가 여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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