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은 위장 결혼을 통해
중국 한족 등을 불법 입국시킨 혐의로
38살 민모씨 등 일당 8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 등은
이혼자나 무직자 등
생활이 곤란한 사람들을 모집해
중국인과 위장 결혼시킨 뒤
불법 입국한 중국인들로부터
사례비 명목으로 1인당 8백만원씩을 받아
챙겨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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