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탈북자들을 위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 남구 주민들로 구성된
남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오늘 탈북자 3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동포애를 나눴습니다
참석한 탈북자들에게는
선물과 식사가 제공되고
장기자랑도 열려
탈북자들의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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