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장례식 문상객의 조의금을 훔친 혐의로
16살 이 모 군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지난 4일 낮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48살 이 모씨의 가방을 뒤져
현금 12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150만원의 조의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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