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위주의 소규모 영화제로 열린 제6회
광주국제영화제'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제6회 광주국제 영화제는,
일억5천만원의 적은 예산으로 행사 진행과
홍보, 운영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매회 평균 30% 이상 관객 점유율을 보여
영화제가 재기할 수 있는 희망을 남기면서
닷새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광주 국제영화제'만의 정체성을
확보하지 못한점과 야외공연등이
취소돼 축제분위기를 살리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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