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국제박람회기구 총회가 개막된 가운데
오늘은 2012 세계박람회 유치를 신청한
국가들의 첫 프리젠테이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BIE 총회 이틀째를 맞아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6시부터,
공식적인 첫 프리젠테이션을 갖고,
개최 후보지인 여수를 소개하고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를
부각시켰습니다.
이와함께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행사 개최
능력과 역량을 회원국에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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