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이틀째...첫 프리젠테이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12-19 12:00:00 수정 2006-12-19 12:00:00 조회수 1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박람회기구 총회가 개막된 가운데

오늘은 2012 세계박람회 유치를 신청한

국가들의 첫 프리젠테이션이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BIE 총회 이틀째를 맞아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6시부터,

공식적인 첫 프리젠테이션을 갖고,

개최 후보지인 여수를 소개하고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를

부각시켰습니다.



이와함께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행사 개최

능력과 역량을 회원국에 강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