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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들은
올해 광주시가 추진한 시책 가운데
노벨 평화상 정상회의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최고로 꼽았습니다.
광주시는 시민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와 자체 심의를 거쳐
올해의 가장 좋은시책 10개를 선정발표했습니다
사업 성과 부문에서는
노벨평화상 정상회의가 1위로 꼽혔고,
광주천 정화사업과 옛 한국은행 부지의 공원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시정 혁신부문에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이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고, 지역 혁신박람회 개최와
전국 최초로 등록세 통합민원 창구를 운영한
점이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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