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내년 1월부터 자동차보험료 할인제도가
바뀝니다.
무사고 운전기간이 긴 운전자의 할인
혜택은 줄어들고 초보운전자들의 보험료는
지금보다 10% 정도 감소됐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9년간 무사고 운전을 한 양남모씨는 내년 부터 보험료가 많이 오르게 돼 걱정이 큼니다.
올핸 25만원의 보험료를 냈는데 내년엔
5%이상 보험료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INT▶
반면에 새내기 운전자 송정화씨는 보험료가
내려 20만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초보 운전자에게 보험할증료가 너무 비싸다고 불만이였는데 이젠 조금 위안이 됐습니다.
◀INT▶
7년 무사고 운전자에게 내년부터
적용하는 보험료는 평균 29만8천9백원입니다.
지금보다 2만4천3백원이 올라 8.9% 가량
인상된것입니다.
하지만 신규 가입자의 보험료는 평균
백1만2천7백원으로 10만원 이상 내렸습니다.
◀INT▶
특히,보험료의 할증을 많이 받던
무사고 운전기간이 긴 시민들은 찬밥 신세가
됐습니다.
보험사도 마음대로 선택하기 어려워
졌고 보험료를 많이 내는 초보운전자들이
환영받게 된 것입니다.
◀INT▶
일부 차종의 경우 기본 보험료를 올렸기
때문에 장기 무사고 운전자가 느끼는 할인율
하락폭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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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내년부터 자동차 보험료 할증제도가
바뀌는데요.보험료가 어떻게 적용됩니까?
질문2,무사고 운전자의 보험료는 올리고
신규가입자는 내렸는데요?
질문3,보험료를 아끼기 위한 방법은?
질문4,법규할증이나 특별할증에 대해서
설명해주시죠?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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