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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따른 혼란을 줄이기 위해 배차간격 유지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첫 날인 어제
배차 간격이 지켜지지 않아
버스를 탈 때나 환승시에 불편이 많았던 만큼,
업체와 운전자에게
배차 간격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다음주 초에
버스 운영을 총괄하는 시스템이 갖춰지면
일정한 배차 간격 유지가 가능하다며
이 기간까지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승강장 주변 등 버스 전용 차로에서의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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