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에 여수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
새해 첫날 열차표가 매진됐습니다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여수지역에서 일출을 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
오는 31일 여수-서울간 상,하행선 예매율이
50%가 넘어선 가운데 ,
내년 1월 1일 서울발- 여수행 열파표는
모두 매진됐습니다.
또 배위에서 일출을 보려는 사람도 많아
새해 첫 날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는
유람선 예약도 5백명을 넘어서
60%의 예매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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