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제 2순환도로의
적자보전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회사와 재협상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제 2순환도로 민자구간 운영회사와
첫 협상을 갖고
적자 보존금이 과도하게 지급되고 있다며
수익 보장률을 낮춰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운영사측은
전국에서 운영중인 14개 민자도로 협상에
부정적 영향 등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협상이 제대로 타결될지는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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