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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보육시설 상당수가
보육료를 부정으로 받거나
운영 기준을 지키지 않다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가 올해 3차례에 걸쳐
관내 보육시설 천 83곳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21.6%인 234곳이
관련 규정을 위반하다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방과후 보육기준 위반이 88곳으로 가장 많았고,
정원 초과가 59곳,
보조금 허위 청구가 45곳 등이었습니다.
광주시는
규정에 맞지않은 51곳의 인가를 취소하고
19곳은 3개월 운영 정지,
그리고 거짓으로 보조금을 타 낸 업소에 대해
13억원을 반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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