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중학생 아들의
직접적인 자살동기를 밝히려는
한 아버지의 노력과 관련해
경찰과 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5월 중학생 임모군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순천교육청은 해당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당시 학사 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
진상 조사를 벌인 뒤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결과를 발표기로 했습니다
경찰 또한,임군의 아버지가
임군의 친구들로부터 받은 진술서를 토대로
친구들이 임군을 괴롭힌 사실이
실제로 있었는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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