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는 내일 밤
광주 금남로 민주의 종각 일대에서
새해맞이 시민 축제가 열립니다.
광주시는 내일 밤 12시 민주의 종각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야 타종을 하고,
타종식 전후로
다양한 축하 공연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축하공연에는 크라잉 넛과 JK 김동욱,
유진박,놀이패 얼쑤 등
인기 가수와 연주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제야 행사 때문에
내일 낮 1시부터 모레 새벽 2시까지
금남로 일부 구간의 차량을 통제한다며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는
지하철을 이용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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