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 광주 전남의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30일 한국은행 광주 전남본부에 따르면
최근 3백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2007년 기업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은 100 비제조업은 93으로
올해보다 지수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이에대해 내수 회복에 대한 기대로
내수 판매와 매출 전망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제조업체들은 2006년 경영애로 요인으로
내수부진과 환율하락을 가장 많이 꼽았고
비제조업체들은
내수부진과 자금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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