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 중 엔진정지' 제도가 실시된지
1년이 돼 가고 있지만
일회성에 그치는 등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차량의 실내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주유 중 엔진정지를 하지 않는 차량을
적지 않게 발견할 수 있지만
관계당국의 단속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소방본부는
주유 중 엔진을 끄지 않을 경우
불꽃이 발생해 폭발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에너지 낭비로도 이어진다며
주유 중 엔진을 꺼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